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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끝자락
작성자 : 백향자
등록일 : 21-10-22 15:39
조회 : 24

햇살은 맑고  투명한데 살속을 스며드는 바람은
겨울을 알리겠다는 듯 시리다.
값자기 여름에서 겨울로  껑쭝 뛰어 온듯 춥다.
감기들기 딱 좋은 날씨다.
다행히 시니어 회원들은 옷을 단단히 차려입고
맡은 일을 하고 계셨다. 은파유원지 들어가는
입구쪽에 있는 시내버스정류장에서 주변을 청소하고 가을햇살이 투명하게 비치도록 유리를
닦는다.  오고 가는 군산시민들의 마음도 가쁜하고 근심걱정 없는 맑은 마음이기를 빌면서
10월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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