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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신역세권
작성자 : 강경관
등록일 : 21-09-16 15:59
조회 : 21

신대야역에서 군장산단으로 이어지는 복선전철로 대야신역세권이 형성되었다고 하여 현장을 찾았다.
하지만 신대야역 주변은 신역세권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새로운 변화는 눈에 띄지 않았다.
새로 지은 대야역은 청결하고 정돈된 모습이 나무랄 데 없었지만 이용하는 사람들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다.
썰렁한 역 분위기가 의외라고 느끼는 순간 기차가 역을 향해 달려오고 있었다.

‘그럼 그렇지~!’
하는 순간 기차는 정차도 하지 않고 쌔~앵 지나가버렸다.

‘뭐야? 이른 아침시간이라 그런가?’

이용객이 있거나 없거나 관리는 철저하게 되고 있었다.
마침 군산보건소에서 나와 소독하는 장면을 목격했는데 우연히 마주친 건 아닌 것 같고 체계적인 관리의 일환이라 여겨졌다.

신대야역 입구 버스정류장 청결 시니어와 마주쳤다.
도대체 여기서 내리는 승객이 얼마나 될까 궁금했지만 한 명이든 두 명이든 이용객을 위해 정류장을 깨끗이 정리정돈 하는 모습은 보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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