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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행문(속리산 제1부)
작성자 : 실버기자단
등록일 : 19-11-08 09:36
조회 : 107

옛 동료들과 단일 관광버스로 5대명산 속리산을 향하여 10월27일 달리는 차창밖에는 화창한 날씨에 군데군데 농작물을 거두어들이는 농민들이 분주함을 볼 수가 있으며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알 수가 있었다.
 
먼 산을 바라보는 농민이 있는가 하면 아예 주저앉자 담배연기로 답답한 심정을 하늘을 향하여 호소하는 것을 볼 때 참으로 태풍이 야속(野俗)하기만 합니다. 관광차는 이런 심정을 아는지 모르는지 목적지에 도착 하니

다른 세상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농민들의 모습은 사라지고 보이는 산자락에는 오색 단풍잎들이 바람에 춤을 추며 계곡에서 흐르는 물은 무겁고 힘든 마음을 깨끗이 씻어주고 나뭇가지에는 새들이 앉자 환영에 노래와 어우러져 조화를 이루며  유혹하는 장면들이 장관(壯觀)을 이루는 일품(一品)들이 관광객들을 사로잡고 있으며 

아래는 인파가 인산인해(人山人海)를 이루고 있어 쌓였든 스트레스는 사라지고 활력이 넘치는 가운데 사람이 사람을 해 짚고 오고가는 현상(現狀)들이 자연이 주는 운치(韻致)가 가을여행 맛을 고조(高調) 시키어 만양 즐겁기만 합니다.

문장대를 오르는중에 중턱에서 일행이 건강이 허락지안아 위를 보니 파노라마가 시야를 사로잡고 바위는 하늘높이 치솟아 흰 구름과 맞다 은 뜻한 절경들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하산해야만했다
  제2부는  다음호에 (2019년 10월 27일 실버기자단 이완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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