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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응도 일원
작성자 : 박형돈123
등록일 : 20-11-24 13:52
조회 : 26

비응도하면 비응항과 수산물 회쎈터가 익숙희 알려잊이만 현실은 소문과 달리 찾는이가 그리많치 않아보인다
뒤로하고 공단으로 가본즉 현장이나 시내 분위기가 다를바 없이 느껴진다  크게는 현대중공업 줍변에는 하층업체들이 걸어잠근 문은 열릴줄모른다
해발약 삼백미터 비응산은 정상에 오르면 서해 먼 바다가 시아에 들어오면서 선유도가 바로눈앞에보인다 산 밑에 해변가 갯바위에 걸터앉아 낙시를 하는가하면 바다애는 낚시 베들이 태공들대려다가 낚시대를 던져놓고 갯바위꾼들과 서로매아리가 산책 길손들을 설래게한다
들래길 입구에 들어서니 전번에 군산을 들석였던 폐기물 창고 화제사건 지금도 잔제가 그대로 흉물스럽게 방치되있다 군산의 현실인가싶어 심이 유감스럽게 새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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